전남과학대학교 2020년 LINC+ 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전남과학대 ‘LINC+사업’을 통한 산학일체형 직업교육 체계 구축, 인력 미스매치 및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에 앞장서기 위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실시

이욱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20:34]

전남과학대학교 2020년 LINC+ 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전남과학대 ‘LINC+사업’을 통한 산학일체형 직업교육 체계 구축, 인력 미스매치 및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에 앞장서기 위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실시

이욱호 기자 | 입력 : 2021/02/23 [20:34]


전남과학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최용수)은 지난 19일 ‘2020년 LINC+사업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학 관계자를 비롯한 산업체 및 유관기관의 최소인원만을 초청해 진행하였다.

 

발표회는 LINC+사업의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전남과학대학교 LINC+사업단은 ▲LINC+사업의 성과지표 달성 ▲전공 분야별 우수사례 ▲기타성과 등을 발표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알렸다. 

 

참여학과의 성과로 ‘국제뷰티예술대전’에서 15명 학생의 입상실적과, ‘2020 글로벌 게임 챌린지 라이브’에서 은상 수상, ‘2020 e스포츠 대학리그’에서의 우승하는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더불어 참여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NCS 진로취업지도사’ 자격증 취득 등의 기타성과를 발표하며 한층 고도화된 산학협력을 통해 사회 맞춤형 창의인재를 양성하겠다는 포부를 알렸다.

 

발표회를 통해 최용수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산학이 동일한 마음으로 소통과 협력의 효과를 내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LINC+사업의 차후 계획을 논의하였고, 더욱 발전성 있는 사업성과 도출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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